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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の祈りの手紙 (1월의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벌써 2010년도 한달이 다 지나갔네요. 새로 세운 계획과 결단들이 잘 실천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한국은 수 십년만의 한파였다고 하던데 건강하신가요? 저희도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월 한 달 간 주님의 응답하심과 인도하심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단기선교팀: 1월 사역 가운데 가장 감사했던 것은 13일(수)-18일(월)의 일정으로 요한서울교회의 대학부 지체들 8명이 겨울방학을 맞아 단기선교를 와 준 것입니다. 춥고 험한 날씨에 불구하고 캠퍼스와 역전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지체들 덕분에 저희도 무척 힘과 위로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3일간의 전도를 통해 24명의 일본인들이 연결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한국음식과 태권도, 부채춤, 무언극, 마술 등을 준비해와서 금요일 오후에 한 번, 주일 오전과 오후 두 번, 세 번의 Korean Caf?를 열어 전도한 학생들을 초대하였습니다. 주일 오후에는 선교관이 아닌 자동차로 30분 떨어진 시내 중심의 국제우호회관을 빌려 교류회를 열었는데 직접 접촉한 학생들 뿐만 아니라 10일 동안 게시한 광고를 보고 4명의 지역주민들도 참여하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단기선교팀과의 사역을 통해 연결된 영혼들 중 그 이후 주중 만남을 가진 영혼은 9명이고 시험과 회사 때문에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연락이 이루어지고 다시 만나 케어가 가능한 영혼은 11명 정도입니다. 그 중 성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예배에 오기도 한 영혼은 야마모꾸 아츠시, 사이토 쇼우타, 오비나타 아야, 다카하시 모나미가 있습니다. 기도해주십시오.
2) 영혼케어상황: 정착영혼으로 놓고 기도했던 안충열/강미 조선족 부부와 서원형형제가 선교관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매주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음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자주 찾아가 심방할 여건이 되지 않아 매일 밤 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반응이 좋은 사회인들이 있습니다. (혼마 마스에, 아라이 카즈미, 야마미야 아리사, 츠카노 야스꼬, 사카끼바라 요꼬, 칸다 에리) 대부분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거나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자매들인데 집이 멀거나 일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 중 3명은 만나 복음을 전했으며 나머지도 기회가 닿는대로 복음을 전하고 이벤트 중심으로 계속해서 접촉을 할 계획입니다.
국제결혼한 한인들과 배우자들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정창화/스즈키 마치꼬, 김철/이와타 준꼬 두 가정을 기억해주십시오. 한국인 남편들도 아직 믿음이 없기 때문에 일본인 부인들을 케어하는데도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만나고 케어하는 가운데 꼭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믿음의 가정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토요일 오전마다 국제우호회관에서 열리는 무료 일본어강습회에 참여하며 그 곳의 한인들과 외국인들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노혜옥, 박정미, 슈 부부(중국), 토우 요시미, 친 카레이, 친 케이?(타이완) 등이 있는데 기회가 닿는대로 예배와 모임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친 카레이, 친 케이?은 오늘 예배에 인도되었습니다. 아직 일본어가 부족하기 때문에 케어에는 한계가 있으나 계속해서 관계를 맺어가는 가운데 지혜와 돕는 손길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3) 캠퍼스 사역: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봄방학 기간입니다. 2월 13일까지 시험 기간이라 새로운 전도의 열매는 많지 않지만, 이미 접촉해온 영혼들 중심으로 집으로 초대해 식사와 성경소개, 성경공부 권면을 하고 있으며 시험이 끝나고 만나기로 한 영혼들 가운데도 마음 밭 좋은 영혼들이 많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12월에 연결된 나카무라 카게노리형제는 시험, 아르바이트 등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만날 때마다 마음이 열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전공과 관련이 있는 창조과학에도 관심이 있는데 3월1일-4일 시즈오카에서 열리는 Youth Winter Camp에 참여하여 영적인 눈이 뜨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코바야시 나츠구형제는 이학부 3학년입니다. 한국어 공부를 오랫동안 해서 꽤 유창한 편이고 관심이 많습니다. 그에 비해 영적인 데에는 관심이 적지만 열린 마음으로 선교관에 자주 오는 형제입니다. 취업활동과 대학원 준비로 유스캠프에 1박2일 부분참석하기로 했는데 짧은 기간이지만 큰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야마모꾸 아츠시형제는 인문학부 4학년인데 유년하여 한 해 더 학교를 다녀야 하는 학생입니다. 철학, 종교에 관한 수업을 통해 성경에 대한 지식을 조금 가지고 있으며 진지하게 말씀을 듣는 형제입니다. 아직 신앙적으로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가장 순수하게 말씀을 듣는 형제입니다. 시험 후 성경공부가 이루어지고 예배가 정착되며 유스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사이토 쇼우타형제는 농학부 1학년 학생으로 일본 전통 춤 서클에서 활동하고 있어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성경공부를 시작했으며 큰 거부감 없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신앙의 결단이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오비나타 아야자매는 경제학부 1학년으로 공부에 열심인 학생입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걱정이 많은 노력파인데 단기선교팀의 자매들과의 교제를 통해 여러 면으로 시야가 넓어진 것 같습니다. 시험 기간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지만 시험 후 꼭 성경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장래에 대한 불안과 근심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다카하시 모나미자매는 농학부 3학년으로 성실하고 인간관계도 원만한 편입니다. 개인 만남 2번과 주일 2번. 시야를 넓히고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 배우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말씀에 마음이 열리도록, 말씀을 통해 영적인 눈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교제하는 형제가 있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유스 캠프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 외에도 코바야시 다카노리, 오오타 준페이, 카제하레 사이가, 아까이시 에미꼬, 오카미야 에리카, 사카모토 모에미, 요시다 미하루, 고토 치카 ? 시험 후 만날 수 있는 영혼들인데 그들의 마음이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번 부족하지만 기도대로 신실하게 10명 이상의 영혼들을 보내주시고 한 주 한 주가 지날수록 국제교류나 식사모임이 아닌 예배로 인도되는 영혼이 늘어감에 감사드립니다. 방학 기간이어서 대학생들과의 접촉이 줄어들겠지만 오히려 계기로 삼아 사역의 지경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2월의 사역 계획
① 목표: 20명 예배 (한국인 5명- 서원형, 정창화 // 일본인10명 // 중국인 5명- 안충열/강미, 김철)
② 전도계획: 캠퍼스- 니이가타대학교 도서관, 기숙사 전도, 한국어 강좌
Beloved People- 주일 저녁 국제교류, 식사 권면
지역전도- 국제우호회관을 통한 한일교류, 한국어강좌
인터넷 사역-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한국과 성경에 관심이 있는 영혼들과 접촉(현재 5-7명 접촉 중)
③ 2월의 일정
2/11(목): 리트릿
2/14(주일): 한국 음력 설날 파티: 떡국, 윷놀이, 한복 입어보기
2/15(월)-19일(금): 한국어 집중강좌 / 19일(금): 책걸이 파티
2/21(주일): Beloved People Party (국제우호회관)
5) 기도제목
① 성령충만하고 말씀과 기도의 은혜가 충만하도록(새벽예배와 저녁 기도모임의 큰 은혜)
② 니이가타대학교에서 연결된 영혼들이 잘 정착하고 말씀에 귀와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나카무라 카게노리, 코바야시 나츠구, 야마모꾸 아츠시, 사이토 쇼우타, 오비나타 아야, 다카하시 모나미, 코바야시 다카노리, 오오타 준페이, 카제하레 사이가, 아까이시 에미꼬, 오카미야 에리카, 사카모토 모에미, 요시다 미하루, 고토 치카)
③ 한국인, 중국인(조선족) 영혼들의 예배정착과 신앙성장을 위해, 일본인 배우자들의 전도가 이루어지도록 (안충열/강미, 서원형, 김철/이와타 쥰코, 정창화/ 스즈키 마치코)
④ 한국어 강좌를 통해 연결된 영혼들이 주님께로 인도될 수 있도록
⑤ 건강을 위해
⑥ 가족들의 복음화를 위해
연락처) 선교관: 81-(0)25-201-7533 (한국 전화기 070-8683-8284)
권영만: 080-3332-8284 gilfkwon@hanmail.net
안소영: 080-5673-8284 asy5002@hanmail.net
후원방법) (기업은행) 027-059515-04-018
예금주: 사단법인 요한선교회
지로번호: 7664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