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입니다
11월네번째주일 성찬식이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베스트초청축제도 함께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의 힘으로 은혜가 더 많이 풍성했으면 합니다